자유·수다 · 갈라 광장

말랑이 샀는데 엄마가 냉장고에 넣어버림

말랑이를 샀는데 엄마가 냉장고에 넣어놨다는 글을 보고 한참 웃었다. 엄마 입장에서는 '말랑이'가 말랑한 음식 종류로 들렸을 수도 있고, 그냥 냉장고 정리 본능이 발동했을 수도 있다. 어쨌든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말랑이가 시원하게 인사하는 집이 됐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5195?green=1 (출처: instiz)

GALLA

갈라 광장은 찬반 없는 자유 토론 공간입니다.
한 줄 던지고, 댓글로 이어가세요.

0

    광장 다른 글

    • 중국 스포츠팬들, 이번엔 유도에서 단체 멘탈 터진 이유
    • 보디빌더의 암살자들, 김고은 인스타 스토리
    • 노인 환자 지원 중단, 진짜 이유는?
    • 28살에 900억? 온리펜스 은퇴 러시
    • 인생 최대 사기 당한 썰 푼다
    • 말 안 해서 그렇지, 속마음은 다르다?
    갈라 전체 콘텐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