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이를 샀는데 엄마가 냉장고에 넣어놨다는 글을 보고 한참 웃었다. 엄마 입장에서는 '말랑이'가 말랑한 음식 종류로 들렸을 수도 있고, 그냥 냉장고 정리 본능이 발동했을 수도 있다. 어쨌든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말랑이가 시원하게 인사하는 집이 됐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5195?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