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배우 스토커 사건이 아이돌 사생팬 얘기까지 번지면서, 연예계 팬 문화의 경계가 다시 도마에 올랐네요. 사생활 침해와 응원 사이에서 어디까지가 선일까요? 다들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88494?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