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도 작곡가가 자체 제작한 이미지가 얼마나 과장됐을지 상상되네요. 실제 작업실 풍경과 차이가 크면 더 웃길 것 같아요. 다들 어떤 이미지 메이킹을 봤는지 궁금하네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95105?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