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이랑 오랜만에 쌈밥집 갔는데, 상추에 쌈장 얹고 마늘 올리다가 갑자기 웃음이 터졌어요. 이유는 저도 모르겠지만, 남편이 '왜 웃어?' 하면서 같이 웃더라고요. 점심값이 아깝지 않은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896026?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