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리필 집에서 밥을 먹다가 결국 쫓겨났다는 제목만 보면 궁금증이 폭발한다. 도대체 몇 그릇을 먹었길래 직원이 나서서 나가달라고 했을까. 밥을 많이 먹는 건 죄가 아닌데, 이 집의 '무한'은 어디까지였던 걸까.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5569?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