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솔 보다가 밥상 앞에서 손이 멈칫하는 분들 많죠. 식탐 남출이라는 표현이 웃픈 게, 누구는 밥이 인생이고 누구는 밥이 예의라서요.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밥 한 끼로 호불호 갈리는 순간, 다들 어떻게 넘기시는지 궁금하네요.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1791?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