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소식이 들릴 때마다 우리는 숫자와 전략만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그 뒤엔 누군가의 아들, 배우자, 부모가 서 있다. 위험에 노출되는 건 통계가 아니라 삶이다. 당신이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까? 🔗 원문 보기: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726858 (출처: in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