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마다 얼굴 한 번 안 비추는 그 친척 아들, 다들 있죠? 뭐 하는지 궁금한데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저희 집은 그냥 '해외에서 일한다'로 통일됐어요. 다들 어떻게 그런 사람들 소식 알아내세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36581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