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강아지 물 달라길래 정수기 쓰라 했는데, 알고 보니 싱크대에서 그릇 씻고 있었네. 강아지 물이랑 사람 그릇이랑 다르게 생각하는 게 웃기기도 하고, 혹시 그릇에 세제 묻었을까 걱정도 되고. 다들 집에 손님 왔을 때 이런 황당한 경험 있음?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0238?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