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타고 케냐까지 봉사활동을 다녀온 박위의 근황이 화제다. 누군가는 "거기까지 가서 뭘 하냐" 싶겠지만, 몸이 불편해도 직접 발로 뛰는 사람은 결국 뭔가를 남기더라. 여행인지 봉사인지 경계가 모호한 이런 소식,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원문 보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37834 (출처: 82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