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인회 안 가는 이유가 돈이 아니라 정신이 똑바로 박혀서라는 말, 은근 공감된다. 좋아하는 마음과 지갑 사정은 별개로, 현명한 소비도 팬심의 한 종류 아닐까. 다들 팬싸 갈 때 가장 후회했던 지출은 뭐였어? 🔗 원문 보기: https://www.instiz.net/pt/7908234?green=1 (출처: inst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