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힌 · 슬로베니아 · 갈라 여행

트리글라우

트리글라브산은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자 율리안알프스산맥의 최고봉으로 높이는 2,864m이다. "트리글라브"라는 이름은 이 산을 보힌(Bohinj)에서 볼 때 산봉우리 3개가 보였기 때문에 붙여졌다는 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슬라브 신화에 등장하는 신인 트리글라브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현지 표기: Triglav

누가 갔나

  • [ENG]슬로베니아에서 살아보기 6회_내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곳 (2019.01.11 방송)

다른 여행지

갈라 전체 콘텐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