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3분기 글로벌 84만6764대 판매…역대 최대 실적 원문 ↗
갈라뉴스 · AI 종합

기아, 3분기 글로벌 84만6764대 판매…역대 최대 실적

경제
기아, 3분기 글로벌 84만6764대 판매…역대 최대 실적

기아가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84만6764대를 판매하며 1962년 이후 최대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기아가 올해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총 84만6764대를 판매하며 1962년 자동차 판매 시작 이후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78만5137대보다 7.8% 증가한 수치다.

3분기 판매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국내 14만522대, 해외 70만3494대, 특수차량 2748대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8.9% 증가했으며 특수차량은 83.2% 급증했다.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스포티지로 15만346대를 기록했고, 셀토스가 10만9256대, 쏘렌토가 뒤를 이었다.

지난 9월 한 달간 기아는 국내 4만5705대, 해외 23만5457대, 특수차량 822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28만1984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한 규모로, 국내 판매는 6.7% 줄었지만 해외 판매가 7.5% 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9월 글로벌 차종별 판매량은 스포티지가 5만1884대로 가장 많았고 셀토스 3만7950대, 쏘렌토 2만1115대 순이었다. 국내에서는 쏘렌토가 6957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스포티지 5497대, 셀토스 5422대, 카니발 5286대, 레이 4230대가 뒤를 이었다. 해외에서는 스포티지가 4만6387대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셀토스 3만2528대, K4 1만5659대 순이었다.

국내 전동화 차량 판매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9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합한 전동화 차량 판매량은 2만5101대로 전년 동월 대비 9.9% 증가했으며, 이는 국내 전체 판매의 약 54.9%에 해당한다. 하이브리드는 1만7160대로 8.8% 늘었고 전기차는 7941대로 12.6% 증가했다. 모델별로는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6161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전기차 중에서는 EV5가 2160대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다른 갈라뉴스

갈라 전체 콘텐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