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개천절 서울 도심서 대규모 장외집회…"이재명 아웃"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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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천절 서울 도심서 대규모 장외집회…"이재명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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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천절 서울 도심서 대규모 장외집회…"이재명 아웃"

국민의힘이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에서 이재명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고 안보·사법·민생 문제를 제기하며 이재명 대통령 퇴진을 주장했다.

국민의힘이 개천절인 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시청역∼숭례문 구간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소속 현역 국회의원 약 100명을 비롯해 지역 당협위원장, 지방 의원, 당원, 당직자들이 참여했으며, 주최측 추산 20만명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 집회를 연 것은 지난해 9월 28일 대한문 앞 집회 이후 약 1년 만이다.

집회에서는 안보와 사법 체계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비무장지대 수색대대장 부상 사건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침묵하고 우발적 사고로 규정했다고 주장했다. 또 검찰의 역할과 사법 체계가 훼손됐다며 정권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경제 침체와 안보 불안을 지적하며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 아래 희망이 보인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끌어내리자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비판 성명을 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말로는 국민을 위한 투쟁이라 하지만 실제 목적은 장동혁 대표의 세 과시라며, 국정감사를 앞두고 제1야당이 거리로 나서는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1년이 지나도록 달라진 것이 없는 반성과 성찰이 없는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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