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출 사상 첫 1200억 달러 돌파…반도체 600억 달러·무역흑자 20개월 연속
경제
9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83.5% 증가한 1209억4000만 달러로 월간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83.5% 늘어난 1209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월간 수출액이 12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최고 기록이던 지난 6월의 1022억5000만 달러를 석 달 만에 뛰어넘은 수치다.
반도체 단일 품목 수출도 600억 달러를 경신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산업통상부는 1일 발표한 '2026년 9월 수출입동향'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무역수지는 498억 달러 흑자로 20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사상 처음으로 흑자 규모가 4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