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 인선 13일째 결론 못 내려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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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 인선 13일째 결론 못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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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비서실장 후임 인선 13일째 결론 못 내려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후 13일째 후임 인선이 지연되며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후임 인선을 두고 13일째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강 실장은 지난달 21일 국정에 대한 종합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후 후임 인선이 이어지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청와대 정책실장과 경제성장수석 인선을 발표했지만, 강 실장 후임 인선은 포함되지 않았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에서 비서실장 문제에 대해 인사권자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후임 인선이 지연되는 배경으로는 쇄신을 상징하면서도 국정 운영을 뒷받침할 적임자를 찾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서실장은 3선 의원 출신인 강 실장 정도의 체급으로 참모진을 장악하고 이 대통령을 측근에서 보좌해야 하는데,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후보가 마땅치 않다는 것이다.

가장 유력한 관측은 이 대통령과 가까운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이 발탁될 가능성이다. 한준호 의원,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박성준·이해식 의원 등이 거론된다. 다만 현역 의원이 비서실장을 맡으면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해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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