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청와대 "즉각 중단 촉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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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청와대 "즉각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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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청와대 "즉각 중단 촉구"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청와대는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북한이 3일 오전 6시 30분께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합동참모본부가 포착했다. 합참은 해당 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하는 한편, 추가 발사 가능성에 대비해 감시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국과 미국, 일본이 관련 정보를 긴밀히 공유하며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군사분계선 이남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로 남북 긴장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뤄졌다.

앞서 합참은 북한군 지뢰로 우리 장병들이 중상을 입었다며 북측에 국경선 요새화 작업 중단을 요구했으나, 북한은 이를 자작극이라며 부인했다. 전날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북 대화 복원 촉구를 '광대극의 절정'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달 20일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으며, 이틀 뒤 이를 극초음속미사일 '화성-11마' 개량형 성능 시험이라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이번 발사와 관련해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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