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 개천절 경축식서 '홍익인간 정신'과 'AI 기본사회' 강조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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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개천절 경축식서 '홍익인간 정신'과 'AI 기본사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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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개천절 경축식서 '홍익인간 정신'과 'AI 기본사회' 강조

한덕수 국무총리가 개천절 경축식에서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연대와 통합을 이루고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개천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통해 홍익인간 정신을 오늘날 실천하고 인공지능(AI) 기본사회를 구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총리는 "높은 문화의 힘으로 공감과 연대의 폭을 넓히고 인류 공동의 난제에 맞서 경험과 기술, 문화적 역량을 나누며 함께 손잡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이 오랜 시간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 이어져 온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에 실천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세계는 역사상 가장 빠르고 광범위한 변화의 한가운데 서 있다"며 "국민주권정부는 AI 기본사회를 차근차근 실현해 이 변화가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모두를 이롭게 하는 힘이 되게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 결실을 국민들께서 삶에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주거 안정과 일자리, 서민금융 등 민생 개선에도 더욱 집중하겠다"며 "이러한 비전과 가치를 문화의 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축식에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통영에서 이웃을 구조한 박경수 소방관과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구한 정은아 간호사 등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이들을 직접 호명하며 "홍익인간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신 의인"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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