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건군 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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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건군 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

정치
이재명 대통령, 건군 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열병 차량에 탑승해 사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3군 지휘부가 있는 계룡대에서 열렸으며, 이 대통령은 열병 차량에 탑승해 부대를 사열했다.

이 대통령은 사관학교 생도들과 모범 장병, 군 지휘부,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 걸어서 행사장에 입장했다. 청와대는 이러한 동반 입장이 '모두가 함께하는 진정한 국군의 날'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상 뒷벽에는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 대통령은 단상에 올라 조정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등과 차례로 악수를 나눴다. 이후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함께 열병 차량에 올라 연병장을 돌며 도열한 군을 사열했다.

사열 과정에서 이 대통령은 국군통합군악대, 육군·공군 의장대, 통합기수단, 해군·해병대 의장대, 장비부대 등을 지나며 거수경례로 화답하거나 손을 흔들어 보였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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