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개천절 숭례문 장외집회…이재명 대통령 사퇴·재판 재개 촉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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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천절 숭례문 장외집회…이재명 대통령 사퇴·재판 재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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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천절 숭례문 장외집회…이재명 대통령 사퇴·재판 재개 촉구

국민의힘이 개천절인 3일 서울 숭례문 앞에서 장외집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와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이 개천절인 3일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열고 정부와 여당을 비판했다. 이날 집회에는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현역 의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약 20만 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장외집회를 개최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집회에서는 검찰청 폐지와 대북 정책,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문제 등이 주요 비판 대상으로 거론됐다. 장동혁 대표는 연설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서 더 낮아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부동산 정책 전환, 농지 전수조사 중단, ETF 특검 수용, 이재명 재판 재개 등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대응을 문제 삼으며 대통령이 본인 재판을 없애기 위해 정치한다고 비판했다.

이른바 '대장동 사건 키맨'으로 불리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도 연설자로 나서 이 대통령을 법원에서 인정된 거짓말쟁이라고 규정하고 반드시 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종득 의원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한 도발을 '불의의 사고'로 표현한 점을 지적하며 대북 굴종이라고 비판했고, 김민전 의원은 검찰 개혁과 대법관 증원을 함께 언급하며 이재명 재판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안보 참사와 굴욕 외교를 규탄하고 사법 독립을 보장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국민의힘 측이 배부한 피켓에는 이재명 OUT, 농지 조사 관련 비판 문구 등이 적혀 있었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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