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개천절 도심 장외집회…"이재명 정권 심판" 원문 ↗
갈라뉴스 · AI 종합

국민의힘, 개천절 도심 장외집회…"이재명 정권 심판"

정치
국민의힘, 개천절 도심 장외집회…"이재명 정권 심판"

국민의힘이 개천절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안보·민생·사법 정책을 비판하며 정권 심판을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개천절인 3일 오후 서울 숭례문 앞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했다. 이 당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장외집회를 연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집회에는 현역 의원 80여 명과 최고위원, 지역 당협위원장, 지방 의원, 당원·당직자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은 참가자를 20만 명으로 추산했다. 참가자들은 민생 파탄과 사법 파괴, 안보 참사 등을 규탄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장동혁 대표는 대국민 연설에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민생·경제·안보·치안 등 모든 분야가 악화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 DMZ 지뢰폭발 사건을 거론하며 대북 안보 위기를 강조하기도 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4심제와 법왜곡죄, 대법관 증원법 등을 강행 처리해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통령의 국정 제1목표가 재판 삭제라는 주장을 폈다. 공소취소 논란은 민주당이 제출한 조작기소 특검법안의 관련 조항에서 비롯됐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도 연단에 올라 이 대통령을 향한 비판 발언을 이어갔다. 이들은 이 대통령이 있는 한 국민이 불안해한다는 등의 주장을 펼쳤다.

본 기사는 여러 보도를 AI가 종합·재작성한 갈라뉴스 오리지널입니다. 사진·사실의 출처는 각 언론사에 있습니다.

다른 갈라뉴스

갈라 전체 콘텐츠 보기 ›